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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est Craftsmanship Ever
    에르메스의 독보적인 장인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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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틸리우(Fitilieu) 가죽 공방 오프닝에 모인 에르메스 직원들 © Benoît Le Rumeur
    꼭 에르메스여야 하는 이유 
    높은 가격의 명품 가방을 망설임 없이 구매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브랜드 가치가 녹아든 디자인과 몇십 년이 지나도 처음과 같은 견고한 내구성 등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브랜드의 철학과 장인정신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이에 유수의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장인정신이 깃든 제품을 전개하고 있다. 문제는 100% 장인들이 만든 제품이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 2000년 후반쯤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많은 공장이 중국을 포함한 제3국으로 이동했다. 제품의 1/3 정도만 그곳에서 만든 후 본국으로 돌아와 마무리하는 시스템으로 바뀌기 시작한 것. 메이드인 이탈리아 또는 프랑스를 주장하며 장인의 솜씨인 듯 자랑하지만, 알고 보면 천편일률적으로 찍어내는 공장 제품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
    하지만 에르메스는 다르다. 1837년 설립 이후 파리 근교에 있는 가죽 공방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기술을 유지하며 하나의 가방이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을 한 장인의 손으로 완성하고 있다. 단, 가죽을 재단하는 과정은 제외다. 재단만큼은 능숙한 재단사의 몫인 것. 이유는 숙련된 재단사만이 가죽의 모양과 균일함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가죽의 형태를 정확히 읽어내기 때문이다. 이 외에 가죽을 잇는 이음새부터 박음질, 디테일까지 모든 과정을 장인이 직접 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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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장인이 직접 가죽 제품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좌) 주요 노하우 중의 하나인 새들 스티치를 보여주는 가죽 장인© Alfredo Pi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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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망의 마지막 단계는 가방을 만든 장인의 자리 번호와 공방, 제조 연도까지 가방 한 켠에 꼼꼼히 새겨 검수 과정을 거친다. 이는 제품 구매 후 수리할 부분이 생긴다는 가정하에 제작한 작업자에게 돌려보내기 위한 장치인 것. 제품의 처음과 끝을 완벽하게 책임지겠다는 에르메스만의 고집스러운 책임감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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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틸리우 공방 교육 부서의 모습 © Benoît Teillet
    남다른 교육 프로그램
    에르메스에서 일하고 있는 현 장인은 약 500명 정도로 3년의 학교 과정을 마친 후 2년 정도 수련 과정을 거친다. 예로 부다르 학교 또는 레 위슬레 고등학교에서 기본 교육을 마친 후 6개월간 켈리 백 제작을 위한 기술을 습득하는데, 이는 장차 에르메스의 장인이 되기 위한 중요한 과정 중 하나다. 켈리백은 메종의 창립자 티에리 에르메스의 마구 디자인에서 착안한 핸들부터 모든 노하우가 응축된 디자인이기 때문.
    견습생들은 기본적으로 가죽을 다루는 도구부터, 자세, 기술 등에 대해 배우기 시작한다. 둥근 패턴을 만들어 내는 세팅 기법은 물론 정교한 스티치 등 제품이 만들어지는 모든 세밀한 과정을 여러 해에 거쳐 습득한다.

    장인정신을 잇기 위한 브랜드의 노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가죽 장인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매뉴팩토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 에르메스 재단과 파리 교육청, 장인 협회인 콩파뇽 뒤 드부아르, 카몽도 학교의 협력을 통해 2016부터 실시했다. 에르메스의 장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간접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오랜 세월 경험한 가죽 장인의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기술의 내력을 다음 미래의 장인을 위해 기꺼이 내어주는 것으로 미루어 보건대 에르메스의 장인들은 가방을 파는 직업의식을 뛰어넘는 사명감으로 브랜드의 정신을 흐트러짐 없이 이어가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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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치의 오차도 없는 켈리 백의 정교한 스티치와 잠금장치의 조화
    +Plust story
    버킨과 켈리 백은 거의 100% 손으로 만들어진다. 즉 수첩이나 벨트, 스몰 굿즈 등의 스티치 같은 경우 자동으로 완성해주는 미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주요 백 라인은 스티치 조차 장인의 손길로 완성된다는 것. 버킨을 완성하기까지 평균 20~30시간, 켈리의 경우 평균 18~25시간 이상이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