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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is is my STYLE|미니 백으로 대동단결!
    
    This is my STYLE
    미니 백으로 대동단결! 
    봄만 되면 미니 백 러버가 된다. 샤넬 미니 백에 매료된 셀럽들.
    같은 미니백이라도 어떤 옷에 어떻게 드느냐에 따라 느낌은 천차만별. 각양각색의 샤넬 미니백을 들고 길거리에서 나선 셀럽들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
    드레스 모델 착용 이미지-S1L5
    샤넬 플랩 백을 여성스럽게 스타일링한 킴카다시안과 알렉사 청
    CLASSIC FOREVER
    직사각형 형태와 퀼팅 디테일, 샤넬 로고 잠금장치가 예사롭지 않은 미니 플랩 백의 클래식한 무드는 페미닌한 요소를 가미한 착장과 함께 비로소 빛을 발한다. 평소 글래머러스한 스타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 킴 카다시안의 페미닌 룩을 먼저 살펴보자. 무릎 위로 올라오는 플레어 미니스커트에 블랙 재킷을 장착한 뒤 플랩 백의 체인을 러프하게 손에 감아 마치 토트백처럼 연출했다. 무엇보다 샤넬 백을 무심하게 든 그녀의 애티튜드가 포인트! 항상 여친 룩의 정석을 보여주는 알렉사 청의 스타일링은 어떠한가. 모델인 그녀의 날씬한 다리를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트위드 미니스커트에 베이식한 블랙 니트를 매치한 후 같은 컬러의 미니 플랩 백을 들어 여성스러우면서도 모던한 샤넬 백 스타일링의 전형을 보여준다.
    드레스 모델 착용 이미지-S1L8
    미니 토트백을 매치함으로써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올블랙 착장을 발랄한 분위기로 전환시킨 마일리 사이러스
    MODERN LOVER
    작은 사이즈의 미니 토트백은 빅 백에서 느낄 수 없는 담백함을 엿볼 수 있다. 올블랙 팬츠 착장에 샤넬 토트백을 매치한 영화배우이자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가장 좋은 예.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블랙 터틀넥과 블랙 팬츠에 같은 컬러의 미니 샤넬 토트백을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녀가 앙증맞게 든 미니 토트백은 스타일링 부담이 적은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 다채로운 룩에 두루두루 어울린다.
    드레스 모델 착용 이미지-S1L12
    샤넬 미니 보이백을 통해 힙한 룩을 완성한 리한나
    PUNK ISSUE
    평소 대담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 리한나는 샤넬 백으로 펑키한 룩을 완성했다. 슬리브리스 티셔츠와 스니커즈 착장에 굵은 체인이 특징인 미니 사이즈의 보이 백을 매치한 것. 특히 열 손가락에 빠짐없이 낀 볼드한 반지들과 투박한 미니 보이 백이 함께 어우러져 그녀만의 자유롭고 통통 튀는 힙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드레스 모델 착용 이미지-S1L17
    샤넬의 클래식라인 대신에 페니 백을 선택해 패피다운 면모를 보여준 아리아나 그란데와 켄달 제너
    STRIKING MOMENT
    샤넬 페니 백의 가장 큰 매력은 포멀 룩과 캐주얼 룩을 자유롭게 넘나든다는 것. 오버사이즈 스웨트셔츠에 스웨이드 소재 싸이 하이 부츠를 매치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착장에서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가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퀼팅 디테일과 샤넬 로고 참이 조화를 이룬 네온 그린의 페니 백! 눈에 확 띠는 그린 컬러를 선택해 다소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을 한층 더 멋스럽게 만들었다. 켄달 제너 착장 역시 주목할만하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청바지와 피트 된 톱에 언제 들어도 세련된 딥 그린 컬러의 샤넬 페니 백으로 마무리! 가장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페니 백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 것.
    드레스 모델 착용 이미지-S1L22
    백 컬러에 맞춰 캐츠아이 선글라스 역시 레드컬러로 포인트를 준 모델 엘사 호스크
    지금까지 패니백의 캐주얼한 면모를 살펴봤다면, 엘사 호스크의 모던한 패니 백 스타일링도 놓치지 말 것. 체크 패턴의 코트 위로 샤넬의 레드 미니 페니백과 함께 같은 컬러의 캐츠아이 선글라스를 더해 남다른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 이는 두 손을 자유롭게 해 줄뿐 만 아니라 허리 위에 위치한 백 덕분에 프로포지션 역시 좋아 보이는 효과를 노릴 수 있다. 봄에는 재킷 또는 트렌치코트에 매치해볼 것.